[노컷TV]'1000만 관객' 감독들이 돌아온다

2008-06-16 アップロード · 241 視聴

[노컷TV]'왕의 남자' 이준익, '실미도' 강우석, '괴물' 봉준호. 이 세 감독은 천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룬 감독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데요. 이들 감독이 동시에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미도로 1100만 관객을 동원한 강우석 감독은 한국 영화계의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한 첫 주자로 나서는데요. 돌아온 '꼴통' 형사 강철중과 기업형 조폭 두목 이원술의 대결을 그리고 있는 '강철중:공공의 적 '이 할리우드 영화와 한판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1200만 관객 동원해던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은 7월에 '‘님은 먼 곳에'로 복귀하는데요. 이 작품은 1971년 베트남전에 참전한 남편을 찾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든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괴물'로 1300만 관객을 모았던 봉준호 감독은 원빈과 김혜자가 호흡을 맞춘 '마더'로 팬들을 찾는데요. ‘마더’는 살인사건에 휘말린 아들의 누명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지난 5월 한국영화 점유율이 7%대로 떨어지는 등 올해들어 유난히 한국영화의 불황이 길어지고 있는데요. 천만관객 신화를 달성한 감독들이 한국영화의 불황을 타계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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