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어눌 사투리 조폭두목으로 변신한 정재영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759 視聴

[노컷TV]영화 ‘공공의 적’ 시리즈에 합류한 배우 정재영은 “두편의 전작이 있어 부담스럽다고 말했는데요. ‘공공의 적’ 하면 형사 강철중 역으로 열연한 설경구와 이성재, 정준호 등 걸출한 배우들이 관객들의 뇌리에 박혀있기 때문입니다.

‘공공의 적’ 1편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이 2편 때 검사로 바뀌었지만 오는 19일에 개봉되는 ‘공공의 적’ 3편 격인 ‘강철중’에서는 다시 형사로 돌아왔는데요. 극중 강철중의 역의 설경구는 기업형 조폭 두목 이원술과 한판대결을 펼칩니다.

강철중 역할인 설경구는 그대로이고, 정재영은 이성재, 정준호가 맡았던 공공의 적 바통을 넘겨받은 셈인데요.. 이에 정재영은 이성재, 정준호와 비교당할 수밖에 없는데 관객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정재영은 고등학생을 조폭으로 키우는 기업을 운영하는 사회 악 ‘이원술’로 나오는데요. 그는 학생들에게 살인 청부 일까지 시키지만, 가정에서는 아들과 아내에게 깊은 신임을 받고 가장으로 이중적 역할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악랄한 이원술은 억센 억양의 사투리 대신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는데요. 배역을 위해 현역 건달들을 만났는데 억센 악센트가 사라진 그런 말투더라며 역할에 대한 사뭇 진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폭 두목으로 변신한 강철중이 공공의 적 3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영화관에서 확인해봐야할 것 같네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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