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단속반 김선아 "숭례문 가슴 아팠다"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82 視聴

[노컷TV]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하는 김선아가 숭례문 화재를 언급하며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MBC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선아는 “그동안 문화재에 대해 큰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문화재에 대해 많이 배우고 또 가깝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선아는 7년째 행방불명인 도굴꾼 아버지를 찾기 위해 문화재청 문화재사범 단속반이 되는 허초희 역을 맡았습니다.

'문화재’를 소재로 한 것에 대해 김선아는 우리 문화재의 위대성을 알리는게 드라마의 목적인 만큼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습니다.

김선아는‘숭례문 화재’사건에 대한 질문에 다 타버린 숭례문을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며 안타까웠던 당시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앞으로는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될 것이고, 문화재를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소중하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습니다.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는 문화재 감정사와 복원사들의 희로애락을 그렸는데요.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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