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구혜선, 여전한 '퓨전' 외양 논란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538 視聴

[노컷TV]KBS ‘최강칠우’에 출연 중인 탤런트 구혜선의 의상과 메이크업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조선시대라는 배경에도 불구하고 짧게 자른 앞머리와 유난히 화사한 메이크업이 시청자들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데요.

극 중 양반가문의 딸 소윤 역으로 출연 중인 구혜선은 다른 연기자들과 달리 앞머리를 짧게 자르고 붉은색 머리띠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또 피부메이크업 역시 하얀 피부를 유난히 돋보이게 해 입술을 더욱 붉어 보이게 만들었는데요.

이러한 구혜선의 남다른 퓨전(?) 스타일에 일부 시청자들은 “보기에 거북하다”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한 시청자는 배우 얼굴이 너무 화사하고 예뻐 보이는 것이 사극에 방해가 되면 안 될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같은 구혜선의 퓨전스타일은 사실 연출자 박만영 PD의 특별지시와 구혜선의 합작품인데요.

박만영 PD는 “구혜선이 연기하는 소화는 청나라에 끌려갔다 조선으로 돌아오는 인물이라가 속내를 감추고 있다는 설정을 위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전작 ‘왕과나’에서도 문제가 됐던 구혜선의 서클렌즈 착용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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