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민노당 "문닫힌 국회,거리 정치로 시민들과 머리 맞대야"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824 視聴

[노컷TV]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 등으로 18대 국회가 개원되고 있지 못한 가운데 '광장정치'를 표방한 민주노동당은 거리연설회로 시민들을 전면재협상과 정부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거리에 나온 천영세 대표는 '48시간 민주노동당 지도부 거리연설회' 첫 연사로 나섰다.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해 거리 한복판에선 천 대표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법안을 집권여당이 거부하기 때문에 국회의 문이 닫혀 있다"며 "거리정치, 광장정치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해 거리에 나왔다"고 거리연설회 취지를 밝혔다.

천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인들과 식습성이 달라 미국인들이 먹지 않는 부위에 광우병 위험물질이 몰려 있다"며 "그렇기때문에 30개월 이상만 이야기 할 게 아니라 광우병 위험 물질이 몰려있는 부분을 제한해야 한다"고 미쇠고기 수입조건 강화를 요구했다.

천 대표는 또 "이웃나라인 일본은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입하는데 왜 대한민국은 30개월 미만의 소까지 수입해야 하냐"며 쇠고기 추가협상의 한계를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날 시작된 '48시간 민주노동당 지도부 거리연설회'는 이후에도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을 이용해 당 지도부들이 릴레이식으로 거리에 나와 연설회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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