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문희준 "'왕비호' 개그, 이해하지만 상처 되기도"

2008-06-24 アップロード · 782 視聴

[노컷TV]가요계 '공공의 적'으로 떠오른 '왕비호' 윤형빈이 문희준과 한 무대에서 만났습니다.

'왕비호' 윤형빈은 케이블 채널 엠넷 '문희준의 음악반란'에서 그룹 오버액션 리더로서 문희준을 만났는데요.

윤형빈은 '왕비호' 캐릭터를 처음 선보일 때 문희준을 발판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윤형빈은 음악을 시작한 이상 신인들의 등용문인 문희준의 음악반란에서 가장 먼저 인정받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문희준은 “개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왕비호'를 즐겨 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며 안티팬에 대한 우려를 나타났는데요.

문희준은 그룹 '오버액션'에 대해선 “장난으로 음악을 시작하지 않았음을 느꼈다"며 "열심히 오래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도 전했습니다.

윤형빈 역시 “문희준을 정말 좋아한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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