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양조위"남자의 매력은 내면의 소양"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1,061 視聴

[노컷]영화 '색.계'에서 실제 정사연기 논란을 일으키며 '중년의 섹시미'를 선보였던 양조위가 영화'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제작 Tree Kingdoms Limited)에서 손권군 제일의 명장 '주유'역을 맡고 방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의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한 양조위는 "금성무와는 영화'창성'을 통해서 연기호흡을 맞춰봤다"면서 "친한 친구사이기도 한 금성무와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극중 악기 연주에 대한 질문에 양조위는 "실제로 다룰 수 있는 악기는 하나도 없다"면서 "실제 연주를 하는것 처럼 손가락을 맞추는 연기가 가장 어려웠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던 '색.계'에서 선보인 '중년의 섹시미'를 유지할수 있는 비결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양조위는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매력이 생기는 것 같다"면서 "그런점에서 오우삼 감독이 가장 매력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조위는 "남자의 진정한 매력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얻어지는 내면의 소양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양조위는 "영화 '적벽대전'은 '의지'라는 것이 무엇이냐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정면으로 얻어지는 메시지를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액션 명장 오우삼감독이 18년간 야심차게 준비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에서 손권의 명장 주유역에는 양조위, 제갈량에는 금성무, 손권에는 장첸, 주유의 아내 소교에는 린즈링이 열연했으며 7월 10일 국내에서 개봉된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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