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2008년 상반기 가요계 결산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927 視聴

[노컷TV]2008 상반기 가요계에는 한가수의 독주없이 다양한 장르와 개성넘치는 가수들이 돌아가며 정상을 차지하는 양상을 보여줬는데요. 상반기 가요계는 어땠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일렉트로니카, 리메이크 열풍

제일먼저 귀를 자극하는 음악장르가있었는데요. 중독성있으며 빠른비트가 매력인 일렉트로니카가 열풍이 불었었죠! 빅뱅의 거짓말이나 마지막인사는 힙합에 일렉트로니카를 점목시켜 많은 사랑을 얻자 브라운아이드 걸즈도 일렉트로니카를 점목시킨 love라는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컴백한 주얼리는 새멤버와 함께 원모어타임이라는 노래로 나와 우리를 음악에 중독시켰는데요. 일렉트로니카는 올 상반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르였습니다

또 리메이크 열풍이 불었는데요. 이승기는 조규만의 다줄꺼야를 리메이크해서 1위 후보에도 올랐고요.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박혜경은 불후의 명곡이죠!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라는 노래를 박혜경만의 부드럽고 귀여운 목소리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또 김동률의 취중진담을 리메이크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아예 리메이크 노래로 가득찬 앨범을 발표했는데요.
이렇게 리메이크 노래는 안정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는데요. 또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서 가수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 10만장 넘는 음반 없어

매년 나왔다하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sg워너비는 몇 년째 음반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올해 발표한 sg워너비의 5집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음반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10만장을 넘지 못했습니다. 현재 8만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뒤에는 에픽하이가 쫒고 있는데요.
에픽하이도 다양한 장르로 꾸민 앨범이지만 약 7만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운아이즈가 오랜만에 컴백해 구원투수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들게하는데요. 3집앨범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를 내놓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음반 발매당일에는 3만장이 완전 매진되며 당초 10만장 기대를 크게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브라운아이즈의 활약을 기대해 보죠!


# 예능프로그램에서 뜬 가요들

올 상반기 가요는 인기 예능프로그램에서 들려준 음악이 많은 사랑을 얻었는데요.
무한도전의 하하는 군입대를 앞두고 내놓은 ‘너는 내운명’이라는 노래를 내놓았었죠! 1위 후보에도 오를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고요. 무한도전의 경쟁프로그램인 1박2일의 이승기의 다줄꺼야와 mc몽의 서커스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삽입곡도 거듭 히트를 기록하는데요. 특히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그대만이 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알렉스가 부른 러브홀릭의 화분, 그리고 아이처럼은 각종 음원차트 톱10에 올랐습니다.
이런 예능프로그램 삽입곡의 강세는 당연시 되던 드라마 삽입곡의 히트공식을 무너트리고 예능 프로그램이 가수들이 블루 오션으로 자리잡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Artist' Come Back

또 올 상반기의 대표적인 특징은 아티스트들의 컴백인데요. 김동률은 자신의 삶 이야기가 짙게 깔린 음반을 내 놓자마자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더니 1,2월 음반 판매 차트를 석권했는데요. 이어서 여전히 비주류에 가까운 록음악을 하는 넬은 월간 음반 판매량 2위, 타이틀곡 톱 10 진입이라는 기적같은 효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좋은 음반은 음원의 시대에도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입증시킨 셈이죠!


# 끊임없이 사랑받는 소녀

또 식지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소녀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는데요.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주고있는 원더걸스는 2집앨범으로 돌아와 so hot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작년 텔미열풍을 일으켰던 그녀들이라 이번에도 춤에 많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so hot에는 브이라인 춤과 기지개 춤이 주목을 얻으며 텔미때 보다 빠른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녀들의 라이벌로 지목되고 있는 소녀시대는 걸 그룹중 가장 인기 저변이 넓었는데요. 지난해 발표한 데뷔앨범이 10만 장 고지를 넘었고, 이 기세를 바탕으로 멤버 태연은 쾌도 홍길동이란 드라마 ost에 실린 만약에라는 노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모았습니다. 개별 활동과 그룹 활동 모두 성공을 거둔 셈인데요.

많은 노래가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도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가요계는 불황인 상태입니다. 하반기에는 불법다운로드가 근절이 되어서 좀더 풍성한 가요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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