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성재 이수경은 해맑은 4차원소녀

2008-07-03 アップロード · 330 視聴

[노컷TV]"4차원 같아서 처음에는 코드가 안 맞는 것 같았다"

배우 이성재(39·한민국 역)가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이수경(27·우이경 역)의 첫인상 때문에 힘들었다며 꺼낸 말이다.

2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대~한민국 변호사'(연출 윤재문·극본 서숙향)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이성재는 "이수경을 처음 보고 4차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면서도 "사실은 이수경이 맑고 순수해서 오해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재는 "아침 촬영이 있을때 이수경이 명랑하게 인사를 하면 침체된 분위기가 바뀔 정도"라며 칭찬도 잊지 않았다.

이수경은 드라마 촬영중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내가 힘이 너무 세서 쓰레기 봉투를 집어 던지는 장면에서 봉투가 터져 류수영이 오물을 맞은 적이 있다"며 웃지못할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이수경은 "그동안 맡아왔던 배역과 비슷하게 실제 성격도 웃음이 많고 밝은 성격"이라며 "일하는 것 자체가 즐겁고 항상 행복하다"고 이성재가 말한 '해맑음'을 내보였다.

이성재, 이수경과 함께 ·류수영(변혁 역) ·한은정(이애리 역)이 호흡을 맞추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대~한민국 변호사'는 거액의 재산분할 청구소송에 휘말린 남자와 그의 변호사가 사랑과 돈을 잃지 않기 위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스포트라이트' 후속으로 오는 9일 첫방송 된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이성재,이수경,소녀,변호사,스포트라이트,,삼성동,호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