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전국 용광로 불볕더위

2008-07-10 アップロード · 257 視聴

[노컷TV]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31.7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용광로 같은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시민들은 되도록 바깥출입을 삼가고 시원한 여름음식을 먹으면서 어떻게든 더위를 피해보려 애썼습니다. 인근 수영장을 찾는 시민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물 안에 들어가봐도 푹푹 찌는 찜통 더위를 피하긴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31살 문지현 씹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영장에 왔는데 푹푹 찌고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물에 들어가도 덥다."


이처럼 어제에 이어 불볕 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 수요는 사상 최대를 경신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최대전력 수요는 6천248만 키로와트로 지난해 8월 기록보다 19만 키로와트를 초과한 사용량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더위가 내일 오후 늦게부터 조금 진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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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31도?
2008.07.10 21:06共感(0)  |  お届け
아우씨 대구는 평균기온이 34도인데 ㄱ- 1주일제 폭염특보야 이게뭐니 최고기온 37도 ㄱ-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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