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강화도 모녀 살인 용의자, "피해자 주거지 3~4회 사전답사"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942 視聴

[노컷]강화도 모녀를 납치해 살해한 피의자들은 숨진 윤복희씨가 돈을 찾을 당시 경찰에 신고할 것을 우려해 딸까지 납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안모(26)씨 등은 현금 1억원을 인출하기 전 윤씨에게 "친구를 불러 현금을 찾게 하라"고 했지만 윤씨가 거부하자 딸을 불러내라고 윤씨를 협박했다.

경찰에서 이들은 "윤씨가 돈을 찾는 척하며 경찰에 신고할까봐 '딸을 데리고 있겠다'며 협박했다"고 진술했다.

그러자 처음에 윤씨는 완강히 거부했지만 '돈만 주면 해치지 않겠다'고 회유하자 학교에 있던 딸을 불렀으며 돈을 찾을 때도 자연스럽게 행동한 것"이라고 경찰에 털어놨다.

◆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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