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현대아산 윤만준 사장 "현장 방문 굳이 요청 안했다"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지난 11일 발생한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 관련 사고 경위 파악을 위해 방북했던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이 전략상 현장조사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15일 서울 계동 현대아산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연 윤 사장은 "이번 사건의 수습을 위해 남북의 합동 진상 조사가 절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강력히 요청했다"며 "하지만 북이 '수용할 수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완강히 고수해 의견접근을 이루지 못했다"며 남북 합동진상조사가 사실상 어려워졌음을 밝혔다.

윤만준 현대아산사장은 금강산을 방문했지만 북측 경계선 넘어 사건현장을 가지 않은 경위를 묻는 질문에 "지금 현재는 합동조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저는 그때 혹시라도 나중에 합동조사의 기회가 있지 않을까 기대했었다"며 "그래서 사건현장을 가는 것은 현장조사가 가능해졌을 때를 위해 남겨 놓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굳이 요청을 안했다"고 답했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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