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단기 영어캠프 참가비 700만원 넘어

2008-07-22 アップロード · 211 視聴

[노컷TV] 주부 A씨는 중학생 아이를 단기 영어 캠프에 보내려고 유학원을 찾았다 7백만원이 넘는 참가비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하지만 지원자가 몰려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는 학원 측 설명에 남편과의 상의 끝에눈을 질끈 감고 등록했습니다.

유명 유학원들의 해외 영어캠프 상품들에방학 시작 훨씬 전부터 지원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지역 영어 캠프는 정원이 20~30명이고 참가 비용이 4주에 7백만원이 넘지만참가 접수는 일찌감치 끝났습니다.

이 같은 영어 어학연수 열풍은 새 정부의 영어 교육 강화 정책 발표 이후 더욱 거세졌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읍니다.국내 영어캠프도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유명 영어학원 C사의 초중학생 영어 캠프의 경우 주당 참가비는 89만원이지만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당 74만원이 드는 또 다른 국내 영어 캠프도 부모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는 마찬가집니다.

서울 시내 각 구청이 관내 대학들과 공동으로 개설한 영어 캠프에도 비용이 저렴해 지원자가 폭주했습니다.

이외에 일대일 외국인 수업이 확산되고 영어 학원들이 점차 대형화 추세를 보이는 등 영어 교육 시장의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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