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세계 속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8-07-25 アップロード · 196 視聴

[노컷TV]올해로 12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2008)가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39개국에서 205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따라서 여느 극장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주제나 소재의 영화가 상영되고 있어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제행사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외국어면접을 통과한 자원봉사자들이 곳곳에 투입돼 외국인의 관람을 돕고 있고 상영영화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르 영화를 상영하는 등 세계 영화인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영화제의 단편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고란 토팔로빅(Goran Topalovic)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대해 “첫 번째 방문은 2년 전이었는데 그 당시에도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피판은 한국의 다른 영화제들과 비교해도 영화팬을 충족시킬만한 좋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영화제의 특징은 “관심분야를 가진 다른 영화인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축제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대해 “아시아의 중요한 영화제로서 사랑과 낭만과 꿈을 실현해 주는 좋은 영화제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경기도 영화산업에 대해 “‘한류우드’(경기도 고양시 설립 중)를 통해 한국영화가 세계로 전파되고 훌륭한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그 중 ‘피판셔틀버스’는 5개의 상영관과 행사장을 10분~15분 간격으로 양방향 운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PiFan기록사진전시회’, ‘와이어액션 체험’등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공간이 진행되고 있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경기도와 부천시가 지원하고 있고 이외에도 여러 기업 및 단체의 후원으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영상=노컷TV 희망카메라

◆ 총괄: 채승옥PD , 제작: 정세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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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1.07.12 12:2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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