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1년만에 컴백한 '비' 내 인생의 첫번째 음식 끊느라 힘들었다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447 視聴

[노컷]가수 비(본명 정지훈, 26)가 1년 만에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태양을 피하는 방법’ 등을 부르며 무대에 오른 비는 “오랜만에 만나 너무 반갑다”며 “제 머리 예뻐요?”라고 물으며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의 어색함을 풀었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비는 진행자 김제동과 함께 그동안 쌓였던 이야기를 하나씩 꺼냈다.

비는 “영화 ‘닌자어새신’ 촬영 때문에 7개월 동안 훈련 받으며 살이 많이 빠졌다”며 “음식을 끊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최근 부쩍 날렵해진 몸매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비는 “살을 빼기 위해서는 자신과 싸워야 한다. 폭식을 하게 되면 인슐린이 과다분비 돼 건강에 좋지 않다”며 “지방 30%, 단백질 30%, 현미 등의 잡곡이 섞인 탄수화물 40%를 고루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하면 살이 빠질 것”이라고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비는 자신의 팬이자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엄마의 약속’편에 출연했던 故 안소봉씨의 이야기를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다.

또, 비는 “팬클럽에 올라온 남편의 글을 통해 안소봉씨의 이야기를 알게 됐다. 말기 암에 걸린 분이었는데 소원이 나를 보는 거라고 했다”며 “그런데 해외 활동 등으로 찾아뵙지 못하고 여러번 통화만 하다 나중에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비는 “남을 도와줄 일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그 일을 했을 때 내가 진짜 잘 했구나 싶을 것”이라며 “여러분도 한번쯤 주변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히면서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비는 “영화 ‘닌자어새신’ 촬영으로 9월 계획된 월드와이드 음반은 내년으로 넘겼다. 하지만 팬들이 아쉬워 할 것 같아 오는 10월을 목표로 아시아 스페셜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이 앨범이 완성되면 아시아 프로젝트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을 많이 돌아다닐 것 같다”고 밝혔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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