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남자랑은 해봤는데… 이영훈, 여배우와 첫 키스신에 '긴장'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1,549 視聴

[노컷]드라마 '일지매'에서 여러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은채' 한효주가 이번엔 스크린 속에서 단 한명의 남성을 긴장케했다.

오는 7일 첫 개봉을 앞둔 영화 '달려라 자전거'의 언론시사회가 두 남녀 주인공을 맡은 이영훈(수욱 역)과 한효주(하정 역)가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영화'GP506'과 '후회하지 않아'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영훈은 그동안 남자 배우들하고만 촬영을 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여자 배우와 장편영화를 찍게 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토로했다.

스크린 속에서 무뚝뚝하고 쿨한 카리스마를 가진 수욱을 연기한 이영훈은 "극중 수욱이가 첫사랑의 아픔 때문에 하정(한효주 분)을 밀어내려고 하는 점에서 조금 더 깊숙히 다가갔으면 좋았을텐데 여배우와 함께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며 "먼저 감정적으로 느껴져야 하는데 상대가 여배우다 보니 조심스러워야 했고 표현이 잘 안된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나름의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한효주는 "(이영훈은) 연기할 때 몰입하는게 대단한 것 같다"며 "연기 할 때나 안 할때나 계속 그 신에 대해 생각하고 감정을 놓지 않으려는 것을 몇 번 봤다"고 이영훈을 추켜세웠다.

이영훈은 특히 "여배우랑 키스신은 처음이었다"며 "그게 가장 힘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작 '후회하지 않아'에서 게이들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는 이영훈은 "사실 전에 남자배우랑 키스 해봤는데 그때는 힘들지 않더라"며 "이번에는 상대가 여배우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고 양치도 계속하게 되고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고 말해 한효주를 당황케 하기도 했다.

이번 영화를 통해 4번째 스크린 도전에 나선 이영훈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첫사랑을 기억 하게 해주는 싱싱한 영화인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여배우와 함께 한 첫 장편영화이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두 청춘남녀의 풋풋한 사랑을 아름답고 애틋하게 스크린에 담아놓은 영화 '달려라 자전거'는 오는 7일 관객들과 만나볼 예정이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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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2008.07.28 22: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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