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고유가시대, 휴가 포기하지 마세요“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772 視聴

[노컷TV고유가, 고물가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소비심리에 휴가를 집에서 보내거나 포기하는 서민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기름값 걱정 없이 휴가비 적게 드는 여행은 없을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거주자들이 간편히 떠날 수 있는 바다 휴양지가 있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제부도이다.

▶ 제부도 여행 (경기도 화성시)
자가용을 이용해 서해안 고속도로를 지나 비봉IC를 거쳐 화성시 방면 국도로 40여분 달리면 제부도를 만날 수 있다. 제부도 입구에서는 폐기물 수수료로 1인당 1000원을 받고 있다.

제부도에 도착해 처음 볼 수 있는 것은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닷길. 보통 하루에 두 번씩 밀물과 썰물을 통해 열리고 닫힌다.

물이 빠지는 간조 시간대에는 광활한 갯벌 펼쳐지고 이곳에서 다양한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바지락은 이곳의 대표 특산물로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

또한 여름철 많이 잡히는 것이 쏙이다. 쏙 잡이는 많은 인내력이 요구되지만 한번 잡아보면 그 재미에 쉽게 자리를 뜰 수 없다고 한다.

밀물 때가 되면 바닷물이 들어와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된다. 해안가 가까이는 수심이 얕아 어린이가 혼자 수영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갯벌이 아래에 있어 물이 맑지는 못하지만 여름철 파도와 함께 더위를 식히기엔 부족함이 없다.

이 외에도 제부도에는 유명한 곳이 많다. 제부도의 얼굴 ‘매바위’는 보는 각도에 따라 매의 모습과 사람의 얼굴로 보인다.

또한 어린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제부도 놀이동산’과 ‘물놀이장’도 있고 연인들이 꼭 한 번씩 가는 ‘해안 산책로’도 제부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설이다.

여행지에서 꼭 들려야할 곳이 대표 음식점이다. 제부도는 ‘바지락 칼국수’와 ‘조개구이’가 유명하다. 제부도 바다에서 건져 올린 어패류의 싱싱함과 저렴한 가격은 여름휴가를 더욱 즐겁게 한다.

제부도는 여행 전 반드시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을 숙지해야 한다.

영상 = 노컷TV 희망카메라

◆ 총괄: 채승옥PD , 제작: 정세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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