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단속칼날'에 숨죽인 장안동 뒷골목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4,052 視聴

[노컷]경찰 급습당시 12개 방 가운데 10개 방에 손님이 들어차 있었으며, 윤락여성이 부족한 듯 대기실에는 5-6명의 손님들이 순번을 기다리고 있었을 정도였다. 이날 단속에서 여 종업원 10명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은박지에 싼 사용한 콘돔 등을 증거품으로 확보했다. 이날 경우는 운이 좋은 케이스. 보통 성매매단속은 현장을 잡지 못하면 증거부족으로 처벌하기가 어렵다.

동대문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영수(34) 경감은 “업소 CCTV로 감시하고 있어 현장에 들어가기까지가 가장 어렵다”며 “단속이 뜨면 비상통로로 (윤락여성들은)빠져나가가 남자 손님 혼자 자고 있으면 단속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불법오락실 단속도 쉽지 않기는 마찬가지.

9일 오락실 단속도 3차례의 허위신고 끝에 어렵사리 이뤄졌다. 누군가 정상적인 공장을 ‘불법오락실’이라며 악의적인 신고를 한 경우도 있었고, 이미 단속이 이뤄진 곳에 ‘중복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헛걸음을 하기도 했다.

장안지구대 관계자는 “10건 신고가 들어오면 절반 이상은 허위신고”라며 “7-8명이 출동했다 허위신고임이 확인되면 힘이 빠지는 것이 사실”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반짝 단속? 악착 같이 끝까지…지켜보라"

이 같은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경찰의 칼날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없다.

동대문서의 한 관계자는 “서장 바뀌고 나서 으레 있는 ‘반짝 단속’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봐서는 절대 아니다”며 “전 직원이 달려든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희망 섞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 서장은 “동대문 경찰력 전원을 거기(장안동)에 최우선적으로 전부 투입해, 악착같이 그리고 발령 나서 떠나는 날까지 단속은 계속된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서장은 이어 “어떤 사람은 서장이 처음이니깐 해보는 거겠지, 또, 한번 해보는 체 하는 거겠지 빈정대는 사람이 있을 거다”라며 “악착 같이 끝까지 지독하게 단속 할 테니 지켜보라”고 덧붙였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방음,강철문,불법오락실,단속,현금,CCTV,성매매,콘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참나
2008.08.08 16:26共感(0)  |  お届け
낚시하지마라 ㅡㅡ;; 기사랑 안맞자너
불법오락실이구만 ㅡㅡ;; 성매매는 무슨 삭제
레드토끼
2008.08.08 13:51共感(0)  |  お届け
sdfdfadf삭제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7

공유하기
테스트.. 제목입니다.
9年前 · 168 視聴

01:39

공유하기
[노컷]우리의 땅 '독도'
9年前 · 11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