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순직 소방관 합동분향소, 정치계 등 조문행렬 이어져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106 視聴

20일 새벽 서울 은평구 대조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은평소방서 소속 소방장 조기현(남, 46), 김규재(남, 41), 소방사 변재우(남, 34) 소방관 3명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정치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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