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모델 장윤주 다시 태어나면 모델 안한다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1,949 視聴

[노컷]지난 10년간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모델로 활발이 활동해온 모델 장윤주가 요즘 가수와 MC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매트로폴리탄 세계대회에 한국인 최초로 참가하게 되면서 모델계의 반향을 일으켰던 장윤주가 이번에는 국내 유명 엔터테이너나 뉴욕의 트랜드 세터로 미국에서 성공한 한국 아티스트들을 직접 만나며 인터뷰를 하는 로드 토크쇼의 MC를 맡아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6일 부터 첫 전파를 탄 '장윤주의 29'(매주 화요일 저녁 6시~6시 30분)의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낸 장윤주는 솔직한 로드 토크쇼 진행자답게 진솔한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가수로서 활동을 한데 이어 토크쇼의 MC로 새로운 모습을 거듭하고 있는 장윤주에게 '다시 태어나면 무슨 일을 하고 싶냐'고 묻자 "모르겠다"며 "생각은 안해봤는데 평범하진 않지만 이렇게 드러나는 일은 안할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이에 '그럼 모델도 할 생각이 없냐'고 이어 묻자 장윤주는 "다시 태어난다면 아마도 모델일은 안할 것 같다"고 답하며 "다시 태어난다면 기자하고 싶으세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윤주는 이어 "모델이라는 직업이 연예인같이 드러나지는 않잖아요"라며 "그래서 그런지 드러나는 생활이 익숙치 않아 가끔씩 힘들곤 하다"고 말해 모델로서 자신의 힘든 점을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유독 음악에 대한 욕심이 많은 장윤주는 "저는 패션과 음악이 결국 하나인 것 같고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며 "음악과 패션은 뗄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음악을 계속 하고 싶은게 나의 바람이다"고 자신의 음악관을 정의했다.

장윤주는 "만약 음악과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지금은 일단 조금 더 음악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며 "당장에는 부족하지만 나이가 쉰살이 됐을때는 심금을 울리는 국민송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음악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매주 화요일 케이블채널 Mnet에서 방영되는 로드 토크쇼 '장윤주의 29'은 김지운 감독, 류승범, 데이비드 변, 신민아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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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6:0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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