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한국 예술의 새로운 장 '백남준 아트센터'개관

2008-09-17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노컷]늘 새로운 시도로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던 예술가 故 백남준의 예술정신 기리기 위해 한국 최초로 설립된 ‘백남준 아트센터’가 개관기념으로 ‘백남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6일 오전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백남준 아트센터 개관기념 ‘백남준 페스티벌’ 기자간담회에서 이영철 관장은 “세계 유일의 ‘백남준 아트센터’가 한국 사람들에 의해서 한국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국제화 시대에 가장 앞서가는 실험적인 예술의 전진기지로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영입된 외국인 학예연구실장 토비아스 버거는 “6개월 전 이영철 관장이 ‘백남준 아트센터’의 학예실장 자리를 요청했을 때 새로운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게 꼭 맞는 일이라 생각했다"고 학예실장 역임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백남준 아트센터의 국제성, 참여성, 복합예술성, 비평성”을 강조하며 “아트센터 운영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백남준 선생의 정신적 유산을 이어받고 그의 일생을 모델로 뛰어난 아트센터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토비아스 버거는 또 “두 가지 미션을 갖고 있다”며 하나는 “백남준 선생의 유산을 잘 보존하고 그의 컬렉션을 더욱 확산시켜 세계적인 미술가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이고 더불어 그간의 경력을 살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유동성과 비평성을 배워가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Now Jump”라는 타이틀로 오는 10월 8일 백남준 아트센터의 개관과 함께 시작하는 ‘백남준 페스티벌’은 5가지 스테이션으로 나뉘어 백남준 외 많은 작가들의 작품과 퍼포먼스 형태로 내년 2월 5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 백남준 아트센터(031-201-8500), 홈페이지(http://www.njpartcenter.kr)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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