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서울올림픽 20주년 기념식 "박태환 88올림픽 덕분에 지금 메달 땄다"

2008-09-18 アップロード · 417 視聴

[노컷]1988년 9월 17일 서울에서 뜨거운 성화를 불태웠던 '88서울올림픽'이 성공리에 치뤄진지 꼭 20년이 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서울올림픽 개최 20년을 맞이해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서울올림픽기념관 앞 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주훈 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박세직 88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을 비롯해 88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수녕(양궁),김광선(복싱)씨, 굴렁쇠 소년 윤태웅씨등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티마스 아얀 (헝가리), 티모시 폭(홍콩)IOC 위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관심을 끈 것은 최근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들. 진종오(사격). 박경모(양궁), 임동현(양궁), 박태환(수영), 장미란(역도), 봉중근(야구) 손태진 차동민 임수정(이상 태권도) 사재혁 윤진희(이상 역도) 남현희(펜싱) 김재범(유도) 유원철(체조) 황지만(배드민턴) 주현정(양궁)등이 대거 참석해 연금증서를 받았다. 또 2008 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핸드프린팅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체육진흥공단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및 서울올림픽 개최 20주년 기념 스포츠사진전을 개최했고 88올림픽 당시 자원봉사자 DB시스템 오프닝, '체육인 감동수기' 출판기념 팬사인회도 열었다.

◆ CBS 체육부 백길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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