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평생 공부해야 잘살아 -학습사회 만들어가는 경기도

2008-09-24 アップロード · 271 視聴

일반적으로 ‘학습’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학교에서 하는 공부를 떠올린다.
하지만 사전에서는 생활에서 보고 만지고 익히는 모든 행동을 ‘학습’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경기도는 도민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3일간 ‘제3회 희망경기 평생학습 구리축제’를 구리한강 시민공원에서 열었다. 경기도 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25개 교육청과 11개 평생학습도시 등 총 176개 기관, 50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Human-배움의 향연, 학습의 길,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행복의 장(Happy), 역동의 장(Up), 만남의 장(Meet), 생명의 장(Alive), 소통의 장(Network) 등 5개 마당으로 열렸다.

각 마당에서는 유아에서 성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다. 특히 평소에 쉽게 체험해 볼 수 없었던 소방안전체험, 건설기계체험, 한지공예 등의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미술체험 참가자 변수령(남양주시 43) 씨는 “이곳에 와서 너무 좋은 경험을 했고, 집에서도 이렇게 예쁘게 그림을 그려서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희망경기 평생학습 발전 포럼’이 한강호텔에서 열려 평생학습 실무자들 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을 모색했다.

행사 첫날 참석한 경기도 지사는 테이프컷팅식 후 많은 부스를 돌아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는 이후로도 학습의 현장에 있는 지도자와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주부도 언제든지 학습할 수 있는 학습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총괄: 채승옥PD , 제작: 정세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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