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최진실 잃은 한예조, 인터넷 악플 대책 촉구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4,373 視聴

동료를 잃은 슬픔에 잠긴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조(이하 ‘한예조’)가 인터넷 악성 댓글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자 나섰다.

6일 서울 여의도 한예조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응석 위원장은 “희노 애락을 함께 해 온 동료 최진실을 잃은 슬픔에 모두가 비통해하고 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인터넷 악플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고(故) 최진실이 생전에 남긴 메모인 ‘나는 외톨이에 왕따, 숨을 쉴 수 없다’를 인용하며 “국민들의 관심이 지나쳐 일거수일투족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스타들의 일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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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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