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규정 때문에’ 쓰지도 못한 췌장이 버려져…근본적 대책 시급

2008-10-07 アップロード · 26,674 視聴

대기자만 2만명에 이르는 등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은 많지만 우리나라의 한 해 뇌사기증자는 200명 남짓에 그치는 등 장기이식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이 존재한다.

그런데 장기 기증을 유도한 병원이 기증자의 신장 두 개 가운데 하나를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인센티브 제도가 오히려 기증장기의 활용을 가로 막는 것으로 드러났다. CBS는 이에 따라 뇌사 장기기증의 실상을 짚어보고 장기 기증을 활발히 하기 위한 방안들을 이틀에 걸쳐 살펴본다. 7일은 첫 번째 시간으로 뇌사자 장기 기증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뇌사자 장기 기증에 대한 수요가 빗발치는 가운데 병원들의 뇌사자 장기 기증을 독려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인센티브 제도가 도리어 쓰지도 못한 장기를 버리게 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tag·interface,길소연 노컷뉴스 장기기증 스페인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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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8.10.08 07:54共感(0)  |  お届け
췌장이 이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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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oci12
2008.10.07 14:2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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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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