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방통위 국감 파행 연속…경찰 배치 사실 드러나 정회

2008-10-09 アップロード · 375 視聴

국회 문화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국감장 밖에 경찰이 배치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감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정회되는 등 파행이 빚어지고 있다.

문방위는 9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방통위 건물 15층에서 국감을 진행 중이었으나 민주당 서갑원 의원이 국감장 밖에 전.의경 4명이 배치된 사실을 문제 삼으며 고흥길 위원장의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고흥길 위원장은 야당 의원들의 위압적인 태도에 위협을 느껴 국회에 요청해 국회 경위를 파견 받기는 했지만 전.의경 배치는 모르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BestNocut_R]그러자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아침부터 YTN 노조원 등이 배치되면서 돌발 사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관할인 종로경찰서에서 전.의경을 배치했다가 철수시켰다\\\"며 방\\\"통위가 경찰 배치를 요청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민주당 문방위원들은 신성상 국감장에 전.의경이 배치되는 문제를 좌시할 수 없다며 정회를 요청하면서 회의는 방통위 업무보고도 받지 못한 채 정회됐다.

이에 앞서 여야는 고흥길 문방위원장의 인터넷 언론 오마이뉴스의 국정감사 생중계 불허 문제를 놓고 1시간 30분 가량 고성을 주고 받는 등 YTN 해고 사태 등 굵직한 이슈를 다룰 방통위 국감이 초반부터 파행으로 얼룩지고 있다.

ahn8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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