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영철 전 사무차장 자살 …경찰 '통제', 가족 '충격'

2008-10-10 アップロード · 124 視聴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선상에 올랐던 김영철 전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오전 8시 17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아파트 자택에서 김영철 전 사무처장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아직까지 시신은 병원으로 옮겨지지 않았으며, 현재 수서경찰서 소속 감식반이 현장에 출동해 현장보존 등의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재 아파트 입구 주변에는 경찰관들이 배치돼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간혹 유가족들이 울음을 터트리며 집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목격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금 뒤인 11시 10분쯤 현장에서 약식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다.[BestNocut_R]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 전 차장이 열병합발전 설비업체인 케너택으로부터 발전 관련 설비를 수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가로 지난 2004년과 2006년 각각 수천만원의 돈을 받은 정황을 잡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김 전 차장은 지난 2일 사의를 표명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다음날인 3일 김 사무차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wicke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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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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