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금빛 물살' 박태환 "내 100m 한국신, 갈아치운다"

2008-10-12 アップロード · 35,221 視聴

“100m가 남았잖아요”

제89회 전국체전 첫 단추였던 자유형 50m에서 한국신기록 작성에 실패한 ‘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의 표정은 밝았다.

박태환은 12일 목포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선에서 22초73으로 우승했지만 0.44초차로 2002년 김민석(부산광역시중구청)이 작성한 한국신(22초55) 경신에는 실패했다.

이날 한국신을 세웠더라면 자유형 6개 전 종목 한국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을 박태환이었다. 아쉬울 터. 그러나 이에 대해 박태환은 “첫 경기로 50m를 뛰게 됐는데 첫 종목이라 좀 긴장을 했다”며 “한국 기록을 못 깬 것이 조금 아쉽긴 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훈련을 좀 더 충분히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올림픽 다녀와서 훈련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고 밝힌 그는 “오늘은 50m 한국기록을 못 세웠지만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시간은 많다”며 “50m 훈련도 열심히 해 자유형 전 종목 한국기록에 내 이름을 달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내놨다.

이어 “남은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에 도전하겠다”는 욕심도 드러냈다. 박태환은 현재 자유형 100m 한국기록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운 48초32로 박태환은 오는 15일 100m 경기에 출전한다.

개인종목인 50m와 100m 외에 단체전인 계영 400m, 800m를 비롯해 혼계영 400m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하는 박태환은 이번 대회 5관왕 달성 목표에 대해 “5관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후회없는 경기를 한다면 그 자체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반신 수영복을 입고 나선 예선과는 달리 결선에 전신 수영복을 입은데 대해 “단거리는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 입어봤는데 내 스타일이 아닌 거 같다”면서 “아직 적응이 안됐지만 앞으로 큰 경기에는 적응해서 입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신 수영복 적응이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음을 밝혔다.


nocutsports@cbs.co.kr

tag·interface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ㅇㅇ
2008.12.27 19:39共感(0)  |  お届け
난... 박태환 싸인도못받았는데ㅠ,ㅠ

이용대는.... 봤지만..ㅋㅋㅋ삭제
hypoci12
2008.10.13 09:19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삭제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