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다음으로 기다려지는 건, 역시 운동회'

2008-10-13 アップロード · 7,720 視聴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초등학교마다 가을운동회가 한창이다. 13일 마산교도소에서도 조금은 특별한 가을 운동회가 열렸다.

마산 교도소의 하늘 위로 초등학교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만국기가 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수용자 800여 명이 모인 운동장에선 각 팀을 상징하는 깃발을 흔들며 힘찬 응원의 함성 대결로 운동장이 들썩거렸고, 여기저기서는 오랜만에 한데 모인 동료와 못다 한 얘기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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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실망인데
2008.10.13 23:07共感(0)  |  お届け
내가 영화를 너무 많이본건가 교도소하면 시간남아돌아서 운동해서 근육질에다가 싸움잘하는애들이많아서 뭐등등 멋진거좀보여줄까해서 보았더니 애들 운동회나 다름없구만...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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