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살아 숨 쉬는 무형문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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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 개막

음악, 무용, 무예, 공예 등의 무형문화재가 한자리에 모였다.

부천시는 지난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08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를 부천시 영상문화단지와 상동호수공원 일대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통과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비롯해 해외 전통문화까지 모두 전시, 공연되는 세계최초 ‘무형문화엑스포’이다.

홍건표 부천시장은 “우리나라 5천년 역사 속에 없던 역사적인 엑스포다”라며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아우르는 진정한 문화재로 발전시켜야한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또 홍 시장은 “10월 10일을 세계무형문화유산의 날로 선포할 것을 제창한다” 며 “앞으로 부천시에서 세계무형문화상을 시행해 나가도록 할 것” 이라고 전했다.

개막 공연 ‘아프리카 전통민속춤’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공연이 진행 되고 있으며, 전시는 ‘혼비관’, ‘꽃비관’, ‘하늘비관’, 3곳에서 국내외 전통공예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 된 천염염색, 전통혼례, 짚풀공예, 강령탈 만들기 등의 체험도 관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30일(목)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는 어른 1만원, 청소년 7천원, 어린이 5천이다. 개장시간은 평일 10시부터 8시, 주말 10시부터 9시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http://www.bucheonexpo.org)나 전화( 032-320-3895)를 이용하면 된다.

영상=노컷TV[희망카메라]

tag·경기도,김문수,부천시,세계유형문화유산엑스포,엑스포,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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