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언론 장악'' 항의 시위로 문방위 국감 또 파행

2008-10-16 アップロード · 670 視聴

16일 언론재단과 코바코 등을 상대로 한 국회 문방위 국감이 오전부터 파행 위기로 치닫고 있다.

국정감사 회의장인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벌어진 언론 유관 단체들의 피켓 시위가 발단이 됐다.

전국언론노조와 시민단체인 미디어행동 관계자 10여명은 국감장인 19층 출입구 앞에서 미디어렙 도입 추진과 YTN 노조원 징계 등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이에 대해 여당 의원들은 입법부의 권위를 모욕하는 것이라며, 건물 관리 책임자인 언론재단 박래부 이사장을 강하게 질타했다.

야당 의원들도 국감장 앞에서 벌어진 시위에 유감을 밝혔지만, 그 근본 원인을 따져야 한다며 여권의 미디어 통제 정책을 비판했다.

[BestNocut_R]민주당은 특히 민영미디어렙과 관련해 정치 사찰 의혹이 제기된 어청수 경찰청장의 증인 채택을 강력 요구했다.

또 YTN 구본홍 사장과 KBS 이병순 사장 유재천 이사장의 추가 증인 채택을 요구하면서, 방송통신위 국감 일정도 오는 22일 하루 더 늘리자고 요청했다.

한편 여야 문방위원들은 사전 질의자료를 통해 코바코의 방만 경영을 지적하면서도, 미디어렙 도입이 시기상조라는 데에는 한목소리를 냈다.


zzl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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