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송혜교 "현빈과의 연디 너무 편했다"

2008-10-20 アップロード · 9,527 視聴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안방극장에 4년만에 복귀한 송혜교가 상대역 현빈과의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KBS 2TV의 새 월화 미니시리즈 ‘그들이 사는 세상(극본 노희경, 연출 표민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송혜교(주준영 역)는 상대역 현빈(정지오 역)에 대해 “그동안 몇 번 같이 연기할 뻔하다 이번에 같이 했는데 너무 호흡이 잘 맞고 연기하기 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혜교는 “현빈씨는 너무 어른스럽고 따뜻한 사람이다. 연기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극찬했다.

그러자 현빈 역시 “2년 만에 안반 극장에 복귀해서 그런지 촬영이 너무 재밌고 특히 좋은 분들과 함께 하게 돼 더욱 즐거웠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PD로 분하는 현빈은 “극중 캐릭터 직업이 PD인데 표민수 감독님 앞에서 감독 연기를 하려고 하니 부끄럽고 낯 뜨거웠다”고 연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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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은 숨 가쁘게 돌아가는 드라마 제작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으로 송혜교와 현빈은 겉으로는 화려하게만 보이는 드라마 PD를 맡아 인간적인 삶과 사랑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표민수 PD와 노희경 작가와의 만남에서부터 눈길을 끈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는 송혜교, 현빈 외에도 배종옥, 엄기준, 최다니엘 등이 참여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며, 오는 27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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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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