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저축왕' 비 "아직도 어버지께 용돈 받아 써요"

2008-10-28 アップロード · 12,064 視聴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저축의 날을 맞아 저축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 ‘저축왕’으로 등극했다.

28일 오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 45회 저축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비는 “저축 많이 하시는 분도 많은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저축은 미래를 위한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고, 헐리우드 진출에도 성공한 비는 현재 수 십 억원대의 펀드 및 예금자산을 보유한 자산가임에도 데뷔이후 8년 동안 수입 대부분을 저축해와 근검절약 정신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 받은 것이다.

이날 ‘저축왕’ 으로 꼽힌 비는 자신만의 재테크 관리방법에 대해 “처음 1~2년 정도는 저축을 내가 직접 관리 했지만 지금은 아버지가 관리하고 난 그냥 용돈 받아 쓴다”고 밝혀 소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이날 저축유공자에는 가수 비 외에도 탤런트 김지수와 개그우먼 김미화가 수상했으며 일반인으로는 부산에 사는 택시기사 심삼순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김선녀씨와 김이란씨 등 총 81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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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인
2008.10.29 12:4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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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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