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조재현, “맡은 배역이 강할뿐, 난 강하지 않다”

2008-10-28 アップロード · 257 視聴

“그동안 맡은 역할이 강해서 그렇지 실제로 강하지 않아요”

그동안 강한 캐릭터를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온 배우 조재현이 연극을 통해 부드러운 분위기로 선회한다.

28일 오전 서울 동숭동 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연출 김낙형)’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조재현은 “그동안 맡아온 배역과 달리 이번 연극에서는 가장 평범하지만 이해와 공감이 가는 ‘안중기’라는 역을 맡았다”며 “그동안 내가 맡아온 역할이 강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극중 역할처럼 평범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극에서 젊은 시절, 중년 시절, 노년 시절을 연기 하여 10대에서부터 60까지 전 세대에 걸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잔잔한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작극인 ‘민들레 바람 되어’는 관객의 눈에만 보이는 아내를 향한 남편의 독백 형식으로 한 남자의 일생과 사랑이야기가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진 작품. <연극열전 2>의 마지막 작품인 점에서 관심을 끄는 이번 연극에서 배우 조재현과 이한위가 공세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극열전 2의 대미를 장식할 조재현은 2년만에 서는 무대에서 “젊은 시절, 중년 시절, 노년 시절을 연기 하여 10대에서부터 60까지 전 세대에 걸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잔잔한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재현은 동반 출연하는 배우 ‘이한위’에 대해서도 “드라마와 영화 촬영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을 텐데 함께 출연하자고 제안했을 때 흔쾌히 받아줬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이한위(노인 역)는 “이번 연극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기쁘다”며 “나는 조재현이 벌린 판에 가볍게 승차한 기분”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배우 조재현, 이한위 외에 김상규, 황영희, 이지하 등이 출연하는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는 11월 7일부터 2009년 1월 4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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