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신흥조폭 '시흥식구파' 두목 등 무더기 검거... 불량서클 고교생 범죄동원

2008-10-29 アップロード · 58,579 視聴

지역 이권을 장악하기 위해 다른 지역 조직폭력배는 물론 불량서클의 고등학생까지 영입한 신흥 폭력조직 \'시흥식구파\'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29일 폭력조직을 조직한 뒤 보호비 명목으로 지역 업주들로부터 금품을 빼앗고, 아파트 신축공사장 등에서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범죄단체조직죄 등)로 경기도 \'시흥식구파\' 두목 윤모(47) 씨 등 17명을 구속하고, 김모(23) 씨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 등은 지난 2002년 5월 시흥지역의 이권을 장악하기 위해 \'시흥식구파\'라는 신흥 폭력조직을 결성한 뒤 지난 2004년 4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600여차례에 걸쳐 시흥 신천리 일대 유흥업소와 보도방, 사행성 게임장 업주들로부터 3억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지난 2005년 4~6월 서울과 인천지역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일에 자신들과 결탁된 인테리어업자 외에는 출입을 하지 못하게 통제하고 대가로 조직자금을 받는 등 조직결성 이후 620여건의 금품갈취와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윤 씨 등은 조직기강을 확립한다는 이유로 탈퇴한 조직원을 집단 폭행하고 하부조직원에게 \'줄빳다\'를 휘두르는 등 무차별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윤 씨 등은 다른 지역 폭력배가 지역으로 유입되자 시흥지역 토착폭력배는 물론 다른 지역 폭력배와 불량서클의 고교생까지 조직원으로 영입해 세(勢)를 불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또 조직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내 15개 보도방 업주들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매월 업주당 30만원씩 3년여동안 2억원 가량을 빼앗고, 10곳의 사행성 게임장을 직접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업주들로부터 금품을 빼앗고 물간을 강매하는 등 70~80년대 조직폭력배들의 전형을 답습했다\"며 \"조직원들이 매일 밤 조를 짜 순찰을 도는 등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고 말했다.

midusy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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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뿅외롭다
2008.10.30 01:36共感(0)  |  お届け
아직도 조폭이 뿅뿅뿅하나 ㅎㅎ

약자들좀 그만 괴롭히길삭제
jangfo
2008.10.30 00:31共感(0)  |  お届け
격투기를 해라 격투기를..그게 진짜 남자다..약자 괴롭히는 건 짐승이나 하는 짓이여...삭제
jangfo
2008.10.30 00:31共感(0)  |  お届け
헐..저렇게 살면 안되지...시대를 역행하네...차라리 흥신소를 하나 하던가..그것도 사실은 안되는 거야..요즘 세상에 누가 보호비를 걷냐..참내...주먹으로 먹고 살고 싶으면 격투기 해라..70~80뿅뿅뿅대 만큼 복싱이 인기 있거나..레슬링이 인기있는 건 아니어도..그래도 90뿅뿅뿅대나 2000뿅뿅뿅대 초반보다는 먹고 살만하다..삭제
흰둥이친구
2008.10.29 23:39共感(0)  |  お届け
아니 왜 애기들 대꼬 저런짓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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