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또 복수극' 장서희 “아리영과 달라요

2008-10-29 アップロード · 4,732 視聴

]“‘인어아가씨’의 아리영은 잊어주세요”

배우 장서희가 3년의 공백을 깨고 ‘복수의 화신’으로 돌아왔다.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제작발표회(연출 오세강, 극본 김순옥)에 참석한 장서희는 지난 2002년에 맡았던 아리영과 비슷한 캐릭터로 분하는 것에 대해 “극중 복수를 하는 점은 분명 비슷하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복수를 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예전 아리영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은 현모양처였던 여자가 남편에게 버림받은 상처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요부가 되는 이야기. 극중 장서희(구은재 약)는 배신과 음모로 죽음 아닌 죽음을 경험한 여자로 변신해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낼 예정이다.

인어아가씨’에 이어 또 한 번 복수를 다루는 점에서 부담감도 느꼈다는 장서희는 “복수하는 역할을 한 번 해봤기 때문에 더 잘 할 수 있어서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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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남편의 배신으로 인한 정신적 충격과 바닷가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는 장면을 리얼하게 그려낸 장서희는 “극중 바닷물에 빠지는 등 어려운 장면을 찍는 것도 긴 공백을 깬 오랜만의 연기라 오히려 좋았다"며 "찍을 당시엔 힘들었지만 찍고 나서 더 리얼하게 할 걸 하는 후회가 남았다”고 털어놨다.

SBS의 새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은 오는 11월 3일부터 월~금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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