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강마에' 김명민, '드라마 어워즈 대상' 지휘

2008-10-30 アップロード · 10,716 視聴

‘강마에가 대상을 지휘했다’

‘2008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드라마 어워즈’에서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드라마 어워즈’에서는 심사위원 평가 60%, 시청률 30%, 네티즌 투표 10%로 심사가 이뤄졌으며, 김명민은 심사위원 평가와 네티즌 투표에서 월등히 앞서 경쟁자인 ‘온에어’의 김하늘과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를 따돌리고 대상의 영애를 안았다.

30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드라마 어워즈’ 수상작 발표 기자회견장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탤런트 이순재는 “그동안 객관적 평가보다는 공로나 안배성격이 짙었던 지상파 3사의 연말 연기대상과 차별화 된 시상식을 염두해 두었다”며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채널 드라마까지 총망라한 한국의 에미상을 지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순재는 “2007년 10월부터 올 9월까지 방송된 총 120편의 드라마를 심사했다”며 “각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시청률뿐만 아니라 작품성과 연기력까지 양과 질 모두를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또, 작품상엔 KBS 2TV 주말연속극 ‘엄마가 뿔났다’가 선정되며 ‘엄뿔’ 신드롬을 이어갔으며, ‘대조영’의 최수종과 ‘온에어’의 김하늘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식객’ 김래원과 ‘미우나 고우나’의 한지혜는 각각 남녀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네티즌 투표로 이뤄지는 인기상은 ‘너는 내운명’의 윤아와 ‘에덴의 동쪽’의 김범,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 ‘조강지처클럽’의 김희정 등 총 네 명이 차지했다.

또, 올해 신설된 한류 공로상엔 ‘태왕사신기’의 배용준이, 심사위원 특별상엔 ‘조강지처클럽’의 김해숙이 선정됐다.
[BestNocut_L]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아시아 드라마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1일 경남 진주에서 5일간 열린다.

이번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행사첫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드라마 어워즈, 차세대 연기자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kjy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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