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사채업자에 납치당한 채무자 수갑찬 채 극적 도주

2008-10-31 アップロード · 16,649 視聴

흉기와 둔기를 이용해 채무자를 감금하고 폭행한 사채업자 일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7시 40분쯤 서울 마포경찰서 형사과로 한모(24) 씨가 수갑을 찬 채 얼굴에 피를 흘리며 뛰어 들어 왔다.

한 씨가 사채업자에게 납치돼 흉기와 둔기로 폭행을 당하며 감금돼 있다 경계가 허술한 틈을 타 도망쳐 나왔다는 것이다.[BestNocut_R]

지난 8월 인터넷 대출 알선 사이트를 통해 김모(36) 씨 등으로부터 선이자 50만 원을 떼고 200만 원을 빌렸다는 한 씨.

그러나 사채업자 김 씨 등은 지난 12일 새벽 2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씨의 집에 찾아가 한 씨의 아버지를 협박하면서 아들이 빌려간 천만 원을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불과 2개월 만에 200만 원의 채무에 고리가 붙어 천만 원이 된 것이다.

이들 일당은 이어 지난 20일 오후 2시쯤 한 씨를 납치해 수갑을 채우고 5시간이 넘게 감금한 뒤 흉기로 위협하고 둔기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사채업자 김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조모(24) 씨 등 3명을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수갑과 둔기 등을 압수하고 추가 피해자 여부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할 방침이다.

Kang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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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sw1004
2008.10.31 23:37共感(0)  |  お届け
사체업자들 다떄려 뿅뿅뿅야되 일단 돈은 아무나 빌리지 맙시다. 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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