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람사르 총회 공식 탐방 코스, 수많은 인파 몰려

2008-11-02 アップロード · 611 視聴

람사르 총회 기간 가운데 휴일인 2일 람사르협약 등록습지이자, 공식 투어코스인 경남 창녕 우포늪과 창원 주남저수지에는 수만명이 넘는 관람객들로 넘쳐났다.

2일 창녕 우포늪에는 그야말로 좁은 탐방로를 따라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들이 몰렸다.

그동안 평일에도 평균 5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오던 우포늪에는 공식 생태탐방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총회 참가자들에다, 휴일을 맞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더해지면서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갔다.

창원 주남저수지도 2일 인파가 몰리기는 마찬가지였다. 주남저수지에는 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이어지면서 철새들을 관찰하거나 저수지 곳곳을 둘러봤다.

가창오리와 기러기 등 철새들의 움직임을 망원경으로 살펴보며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는 부모의 모습들이 특히 눈에 많이 띄었다.

이밖에, 총회장인 세코에도 총회 기획단에서 이날 오후 3시간동안만 일반인들의 출입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천여명이 넘는 많은 인파들이 몰렸다. 오히려, 총회장을 보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일부는 관람을 하지 못해 발길을 돌려야 했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