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노컷뉴스 창간 5주년 연예인 축하메세지

2008-11-03 アップロード · 637 視聴

[노컷TV]인터넷 노컷뉴스가 3일 창간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3년 11월 CBS보도국 한쪽 구석에서 부장 한 명과 직원 두 명으로 '단촐하게' 시작한 노컷뉴스는 현재 수십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인터넷 언론의 강자'로 성장했습니다.

'불량 만두소 파문' '정동영 의장 노인폄하 발언' '박근혜 대표 유세중 흉기피습 현장' '경찰, 촛불집회여성 군홧발 구타' '이명박 정부 내각 재산검증' 'GS칼텍스 정보유출 사건' 등 굵직굵직한 특종을 터뜨린 덕분입니다.

'자르지 않은 뉴스, 편집이 없는 뉴스'를 모토로 창간 초기부터 바람을 일으켰던 노컷뉴스는 이니셜 보도에 식상해 있던 독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노컷 정보보고'를 시작으로 온오프 취재라인을 통합해 텍스트는 물론 사진과 영상을 함께 송고할 수 있는 한국최초의 통합뉴스룸을 개발해 화제를 모았으며 기사에 동영상을 탑재하는 V.E.N(Video Embeded News)를 개발하는 등 한국 언론계에 새로운 바람을 만들었습니다.

이같은 노력으로 창간 이듬해인 2004년에는 인터넷 순위 사이트인 '코리안클릭' 선정 '올해의 히트 뉴스 사이트'로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인터넷 신문 선호도 2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한국대학신문 설문결과)

신규투자에도 힘쏟아 지난해에는 무료종합일간지인 '데일리노컷뉴스'를 창간해 단숨에 시장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노컷뉴스가 단기간에 국내 유수의 언론사를 제치고 앞서 나갈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독자 여러분들의 애정'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들 '끊임없는(no-cut)'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노컷뉴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nocutnews.co.kr)

노컷뉴스 창간 5주년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cbs.co.kr/nocut/5th)

tag·노컷뉴스,연예인,축하메세지,박근혜,데일리노컷뉴스,언론사,편집,이명박,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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