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생태관광은 환경보전, 관광객만족, 지역사회발전 균형 중요

2008-11-03 アップロード · 414 視聴

\\\"생태관광은 환경보전과 관광객만족 그리고 지역사회발전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 폐막일을 하루 앞둔 3일 창원 풀만호텔 2층 오리옥스홀에서 연계 학술 행사로 마련된 \\\'생태관광 발전방향 심포지엄\\\'에서 강신겸(전남대,관광학과)교수가 이같이 주장했다.

생태관광(Eco tourism)이란 말 그대로 자원을 최대한 보존하는 범위내에서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생태관광은 우리나라의 경우 1990년 무렵부터 첫 개념이 도입돼 개발 논리의 방패막이로서 자원 중심적인 생태 관광을 주로 해왔다.

강 교수는 \\\"생태 관광의 궁극적 목적은 자원의 보전과 지역 활성화와의 조화\\\"라며 생태 관광에서 지역 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사회가 생태 관광의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인 동시에 그 자체가 관광 대상인만큼 생태 및 문화 자원의 상품화 과정에 주체로서 참여하고 지역 사회 스스로가 부분별 한 관광개발로 인한 자원 파괴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강 교수는 지역사회중심형 생태관광의 개념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강 교수는 \\\"지역사회중심형 생태관광은 기존의 관광 개발과는 차별화된 것으로 지역사회가 나서서 관광 상품의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고용창출, 생활환경 개선 등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또 \\\"생태관광의 양면성인 생태계 보전과 지역 발전은 환경 용량을 고려한 적절한 개발과 규제가 불가피하다\\\"며 \\\"지속적인 생태관광을 위해 생태관광자원의 보전과 이용 촉진을 위한 법률을 제정하는 등 서로 윈-윈(win-win)할수 있는 정책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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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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