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신해철, 이번엔 뮤지컬 도전

2008-11-07 アップロード · 719 視聴

거침없는 독설로 유명한 가수 신해철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나루 아트센터에서 가진 프레스콜 기자회견에서 신해철(바리새인역)은 “넥스트 콘서트 보다 훨씬 더 많은 부담이 된다”며 “콘서트 같은 경우에 망치면 나 혼자 책임지면 그만이지만 뮤지컬은 그렇지 않다. 또 가수로 좀 유명해서 뮤지컬 무대에 섰다는 얘기를 들을까 더 걱정이 된다”며 첫 뮤지컬 도전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신해철은 “연기, 춤, 노래 등 다 방면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합심하여 일을 한다는 것이 굉장한 자극이 되었다\\\"며 ”지금 뮤지컬과 넥스트 앨범 녹음 작업을 병행하고 있어 넥스트 그룹 쪽에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자극 돼 앨범 작업도 더 빨리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뮤지컬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는 예수를 유혹하는 대가로 밑바닥 생활을 청산하고 로마행을 꿈꾸는 창녀 마리아의 굴곡진 삶을 담은 뮤지컬로 올해로 5주년 600회 공연으로 롱런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창작 뮤지컬이다. 여기서 신해철은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코믹함으로 악랄한 바리새인으로 분한다.

신해철 외에도 김보강(예수역), 소냐(마리아역), 윤복희(소경역)등의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마리아 마리아’는 12월 14일까지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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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인
2008.11.08 06:5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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