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압록강은 흐른다' 나문희 "감독님과 연락끊고 도망다녔어요"

2008-11-10 アップロード · 2,017 視聴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누를 끼칠 것 같아 출연을 안하려고 했다\\\'

탤런트 나문희가 드라마 출연을 고사할 번 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18주년 및 한독 수교 125주년 드라마 \\\'압록강은 흐른다\\\'(극본 이혜선·연출 이종한, 제작 스타맥스) 제작발표회장에서 나문희는 \\\"주인공 이미륵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는데 알고 보니 다섯 살 짜리 아이를 둔 40대 젊은 엄마였다\\\"며 \\\"이제까지 출연한 어머니 역 중 가장 젊다. 그래서 감독님과 시청자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 같아 처음에는 출연을 못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문희는 \\\"감독님 연락을 피하기 위해 전화도 안받고 소식도 끊을 정도였다\\\"며 \\\"하지만 \\\'로렌스 올리비에\\\'도 50세 넘어서 젊은 역할을 소화해냈다는 감독의 한 마디에 결국 설득당했다\\\"고 덧붙였다.
[BestNocut_L]
한편, \\\'압록강은 흐른다\\\'는 한독수교 125주년 및 SBS 창사 18주년을 기념해서 기획, 제작된 드라마로 일제 강점기 독일로 망명해 나치 독일의 탄압 속에서 따뜻한 인간애로 독일인들을 감동시켰던 이미륵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압록강은 흐른다\\\'는 3부작으로 오는 14일 3시간 연속 방송된다.

kjy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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