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세계에서 두번째로 출산율이 낮은 나라 '한국'

2008-11-11 アップロード · 47,325 視聴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남성이 71.1세로 세계 29위, 여성이 82.3세로 16위를 기록했다. 남녀 평균수명 차이는 11.2세이다. 이는 지난해 보다 남성은 1위, 여성은 2위 각각 올라갔다. 또 북한보다 10-13년의 격차를 보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유엔인구기금(UNFPA)이 12일 발간한‘2008 세계인구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지난해보다 1억3380만명이 늘어난 67억 4970만명으로 집계됐다.

중국이 13억3630만명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고, 인도 11억8620만명, 미국 3억 880만명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구가 적은 나라는 몬테네그로(60만명), 부탄(70만명), 스와질란드(110만명) 등의 순이다.

우리나라는 4840만명으로 지난해 비해 30만명이 늘었으나 순위는 지난해 세계 25위에서 26위로 낮아졌다. 북한은 2390만명 세계 47위로 지난해 48위 보다 높아졌다.

세계 평균 합계출산율(가임 여성이 평생 낳는 아이 수)은 2.54명으로 지난해 2.56명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우리나라는 출산대책을 세우고 있으나 세계평균은 물론이고 선진국 평균인 1.60에도 못 미치는 1.20을 기록해 홍콩에 이어 벨로루시와 함께 세계 공동 2위이다. 북한은 1.85로 47위이다.

세계 평균수명은 남성 65.1세, 여성은 69.6세로 나타났고, 선진국은 남성 73세, 여성 80.2세였다. 최장수국가는 남성의 경우 홍콩(79.5세), 스위스, 일본(79.1세), 오스트레일리아(79세)순이다.

여성은 일본(86.2세), 홍콩(85.2세), 스페인(83.3세) 등 순이었다.

우리나라는 남성이 75.1세로 29위를 차지했고, 여성은 82.3세로 16위를 기록했다. 북한은 남성이 65.1세(90위), 여성이 69.3세(98위)다.

우리나라 모성사망률은 출생아 10만명당 14명으로 세계 35위, 북한은 370명으로 99위로 지난해 67명보다 5배 이상 증가해 지난해 60위에서 무려 39위가 낮아졌다.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나라는 2100명으로 시에라리온으로 나타났다.

모성사망률은 출생아 10만명당 여성이 임신과 분만, 관련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수치를 말한다. [BestNocut_R]

우리나라의 1년 미만 영유아 사망률은 1000명당 4명으로 덴마크, 독일, 스위스등과 함께 5위, 북한은 48명으로 99위를 기록해, 지난해 42명보다 6명이 늘었다.

또 시에라리온이 160명으로 모성사망에 이어 세계 최악의 영아 사망 국을 기록했다.

남 북한은 1인당 에너지 소비(소비량을 원유 ㎏으로 나타냄)에서 큰 격차를 보였다. 남한은 4426㎏ 세계 17위, 북한은 989kg으로 72위, 반면, 안전식수 공급은 남한 54위, 우물물이나 약수를 사용하는 북한은 1위를 차지했다.

남한은 인구의 81%가 도시에 살고 있으며, 북한은 63%가 도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시 성장률은 남한 지난 125위, 북한 115위이다.

leeh1025@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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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22:5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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