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소환된 최열 대표 "공금 한 푼도 유용한 적 없다"

2008-11-13 アップロード · 13,899 視聴

13일 검찰에 소환된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BestNocut_R]

환경운동연합 자금 운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날 오전 환경재단 최열 대표를 소환했다.

검찰은 최 대표를 상대로 지난 1993년부터 2003년까지 환경련 사무총장을 지내면서 수십 개의 차명계좌를 이용해 환경련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최 대표는 \\\"개인적으로 한 푼의 공금도 개인적으로 사용한 적이 없다\\\"며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최 대표는 특히 환경 지원금으로 정치인들을 후원했다는 의혹에 대해 \\\"친한 여야 정치인들에게 개인 자격으로 후원을 한 적은 있으나 공금으로 후원금을 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chokeunho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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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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