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수능비중 전년보다 상승…정시·수시 '치밀 전략' 필요

2008-11-13 アップロード · 25,840 視聴

2009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리영역은 지난 해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고 외국어영역은 고난도 문제가 비중있게 포함된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시험 출제위원장인 안태인 서울대 교수는 13일 오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해 수리 가형이 너무 쉬웠다는 평가가 있어 난이도를 조금 조정했다\\\"고 밝혔다.

안 교수는 또 \\\"외국어(영어)영역의 경우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혀 고난도 문제 배치에 신경을 썼음을 내비쳤다. [BestNocut_R]

안 교수는 \\\"1교시 언어영역은 특별히 난이도 조정을 하지 않았다. 전년도 수준이 적절했던 것으로 평가됐기 때문에 전년도 수준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수능 출제본부는 \\\"올해 수능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되,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같이 제공되므로 선택과목 간 난이도를 조정하고 등급이 안정적으로 산출될 수 있도록 쉬운 문항과 어려운 문항을 적절히 안배해 변별력을 갖추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출제본부는 특히 \\\"선택과목 간 상호 검토를 통해 사회탐구 영역 11개 과목, 과학탐구 영역 8개 과목, 직업탐구 영역 17개 과목, 제2외국어/한문 영역 8개 과목의 난이도가 영역 내에서 서로 비슷하게 유지되도록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 \\\"단순 기억에 의존하는 평가를 지양한 것은 물론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내용은 과거에 이미 출제된 적이 있더라도 문항의 형태, 발상, 접근 방식 등을 약간 수정해 출제했다\\\"고 덧붙였다.

출제본부는 이와 함께 \\\"수험생들이 EBS 수능 방송과의 연계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

sjc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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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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