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박은혜, "올해는 잊을 수 없는 해"

2008-11-17 アップロード · 1,398 視聴

\\\'올해는 잊을 수 없는 해다\\\'

탤런트 박은혜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열린 국내최초 IPTV 드라마 \\\'미스터리 형사\\\'(극본 김진수·연출 김평중) 제작발표회에서 올 한 해를 정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결혼, 유산, 베를린 영화제 초청, 영평상 신인 여우상 수상, 드라마 \\\'이산\\\' 돌풍 등 올 한 해 희비가 엇갈렸던 박은혜는 \\\"올 한 해는 정말로 다사다난했다. 지난 1년이 마치 10년은 된 것 같다\\\"며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행복한 한 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은혜는 \\\"배우로 활동하면서 인터텟 댓글들을 두려워 하고 상처도 받았다\\\"며 \\\"하지만 유산을 겪고나니 여러 네티즌들이 본인의 경험담까지 이야기하며 위로해주었다.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올 한 해의 다양한 경험은 앞으로의 연기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박은혜는 \\\'미스터리 형사\\\'를 통해 평소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도 털어놓았다.

박은혜는 \\\"사실 그동안 청순한 역할을 많이 맡아 노이로제도 조금 있었다\\\"며 \\\"하지만 실제 성격은 털털하다. \\\'미스터리 형사\\\'를 통해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박은혜는 \\\"강단있는 여형사 역을 맡아 액션신도 많이 찍었다\\\"며 \\\"사실 몸치인데다 학창시절 체육시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액션신을 찍고 나면 피곤한줄도 모를 정도로 에너지가 넘친다. 액션 연기가 내 체질인지 뒤늦게 알았다\\\"고 덧붙였다.
[BestNocut_L]
한편, \\\'미스터리 형사\\\'는 IPTV의 상용화에 발맞춰 KT와 올리브나인이 제작한 국내최초 IPTV 드라마로, 이씨 성(미스터 리)을 가진 형사들이 좌충우돌하며 미스터리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21일 밤 10시다.

kjy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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