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레드카펫의 꽃,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향연

2008-11-20 アップロード · 9,140 視聴

은막의 축제 ‘제 29회 청룡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9회 청룡영화제는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으로 더욱 환한 빛을 더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깨와 가슴선을 드러낸 섹시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올해는 여배우들이 유난히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드러내 매력을 과시했다.

해마다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끄는 배우 김혜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가슴선을 노출한 의상으로 레드카펫을 밟아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해 취재진과 영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반면 ‘월드스타’ 김윤진은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청순미녀’ 수애는 깨끗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는 그린색 드레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제의 ‘꽃’이라 불리는 여우주연상을 받은 손예진은 밝고 여성스러운 핑크색 드레스를 입어 아름다움을 더했다. 한편 올해로 29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조명상, 각본상, 남녀신인상, 신인감독상, 인기스타상, 최다관객상과 올해 처음 신설된 청정원 단편영화상의 총 18개 부문 시상이 이루어졌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긍지인
2008.11.24 17:14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