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거미 박효신 정엽 휘성, 감성 울리는 하모니로 뭉쳤다

2008-11-27 アップロード · 33,325 視聴

국내 리듬앤드블루스(R&B) 가수 중 손꼽히는 가창력을 가진 휘성, 거미,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 박효신이 한자리에 모여 꿈의 공연을 펼친다.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더 솔 콘서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들은 “4명이서 모인 시너지는 대단할 거다. 자부심을 가지고 멋진 공연을 만들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4명의 가수를 한 자리에 모은 이유에 대해 공연 주관사인 인넥스트트렌드 이수근 대표는 “우리나라 대표 보컬리스트를 한자리에 모아서 하는 공연을 꼭 하고 싶었다. 그래서 4명을 모아놓고 밥을 먹다가 바로 결정을 하게 됐다”며 “매 회를 거듭하면서 대표적인 한류 공연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솔로와 듀엣 등의 합동 공연을 통해 화합, 사람, 희망이라는 테마로 3시간여의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거미를 사이에 두고 얽혀 있는 세 남자의 관계를 설정하고 뮤지컬과 같은 무대를 만든다.

이에 대해 거미는 “세 가수와 모두 사랑을 나누는 것은 아니다”면서 “기분이 묘하다. 어린 친구들하고 작업하다가 친구이자 오빠인 비슷한 연령대와 함께 하니 떨리고 설렌다”고 미소 지었다.

이번 공연에 대해 정엽은 “같은 장르의 같은 트렌드 추구하는 가수들이 모인 경우는 특이한 경우”라며 “우리도 좋은 경험이지만 우리를 보는 관객들도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BestNocut_R]

박효신은 “여러분의 가슴에 뭔가를 남겨드릴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여러분이 놀랄만한 것도 준비하고 있다”며 “겨울에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함을 노래로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번 공연은 12월20일(오후 6시), 21일(오후6시), 23일(오후8시), 24일(오후7시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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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2009.12.18 16:03共感(0)  |  お届け
효신오빠~~~멋져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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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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