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조한선 “이번엔 ‘폼’ 대신 코미디 연기 잡았어요”

2008-12-01 アップロード · 416 視聴

배우 조한선이 자신도 이제는 코미디 연기를 잘할 수 있다며 연기변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조한선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 CJ엔터테인먼트) 시사회에 첨석해 “지금까지 선이 굵고 와일드한 영화를 많이 찍었는데 주위에서 어두워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로맨틱 코미디영화를 선택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영화 \\\'달콤한 거짓말\\\'은 자동차 사고로 10년 동안의 짝사랑 상대를 우연히 만나 기억상실증에 걸린 척 연기하는 방송작가 지호(박진희)와의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조한선은 극중 수더분한 외모에 대충 걸쳐 입은 패션으로 다니는 작은 속옷 홈쇼핑 사장 동수 역으로 분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하는 조한선은 \\\"이번 작품 준비 많이 했다. 관객분들이 봐주실 때 작지 않은 저의 노력들을 봐주셨으면 좋겠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극중 파트너로 나오는 박진희는 “조한선씨가 극중 동식 캐릭터에 맞는 모든 의상을 직접 준비하는 열의를 보였다”며 “촬영해 보니 한선씨가 남성적이고 의리파 이미지가 강하지만 엉뚱 발랄한 면이 내재 됐더라\\\"고 말해 조한선의 연기변신에 기대감을 높였다.

‘달콤한 거짓말’은 10년 만에 운명처럼 재회한 첫사랑을 잡기 위해 기억 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는 소꿉친구 동식, 그리고 그녀에게 속고 있는 첫사랑 민우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2월 18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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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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